關於部落格
#Le nouveau début de Spronzo#
  • 1159924

    累積人氣

  • 1

    今日人氣

    1

    追蹤人氣

首爾血拼習慣不一 江南江北各有風格

時尚業界相關人士表示:“首爾主要購物地區的‘顧客指南’各不相同。”就是說,顧客與賣場職員的溝通程度、購買的品種和價格有著明顯的差距。
패션업계 관계자들은 "서울의 주요 쇼핑지역마다 '손님 지도'가 서로 다르다"고 말한다. 매장 직원들과의 소통 정도, 사는 품목과 가격대가 뚜렷이 차이를 보인다는 것.


首先瞭解一下最近年輕人最喜歡的購物中心之一——首爾汝矣島某大型購物中心。在該購物中心的服裝賣場裏,可以經常聽到“顧客,需要幫忙嗎?”和“不用”等對話。該購物中心服裝賣場“Massimo Dutti”的經理介紹說:“平日裏,70%的顧客都是汝矣島附近的上班族。通常利用中午休息時間匆匆忙忙前來購物,因此上午11時30分到下午1時30分最忙碌。”如此一來,這裏的顧客在購物時都很著急,因此不喜歡賣場職員搭話。B服裝賣場職員說:“因為上班族較多,襯衫、裙子、男性襯衫和領帶等賣得好,10萬韓元左右的商品最暢銷。”
먼저 요즘 젊은이들 사이에 가장 '뜨는 쇼핑몰' 중 하나인 서울 여의도의 한 대형 쇼핑몰. 이곳 옷가게들에선 "손님, 도와드릴까요?" "아뇨, 됐어요"라는 대화를 심심찮게 들을 수 있다. 이곳 의류 매장 '마시모두띠'의 매니저는 "쇼핑몰 평일 고객의 70%가 여의도 인근 직장인이다. 보통 점심때를 이용, 빠르게 쇼핑을 하기 때문에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1시 30분까지가 가장 바쁜 시간"이라고 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이곳 고객은 대부분 시간에 쫓기듯 물건을 사기 때문에 매장 직원이 말을 거는 것을 무척 싫어한다고 한다. B 의류 매장 직원은 "직장인이 많다 보니 블라우스·치마·남성 와이셔츠·넥타이 등이 잘 팔리고, 10만원대 상품이 제일 잘 나간다"고 했다.




相反,在位於首爾江南區新沙洞林蔭路的服裝賣場裏,如果職員不搭話,顧客反而會主動要求職員過來幫自己看看。“8seconds”和“forever21”賣場經理介紹說:“林蔭路顧客喜歡接受職員的服務。顧客喜歡讓職員幫自己看衣服或挑選,如果職員不先搭話,反而會主動尋找職員。”主要顧客是三、四十歲人群,很多時候都是一次購買50萬至60萬韓元的商品。
반면 서울 강남구 신사동 가로수길에 있는 의류 매장 고객들은 오히려 직원들이 말을 안 붙이면 "여기 좀 봐 달라"고 불러서 찾는 경우. 이곳의 '에잇세컨즈' '포에버21' 매장 매니저들은 "가로수길 손님들은 서비스받는 것에 익숙하다. 직원이 일일이 옷을 봐주고 골라주는 것을 편하게 생각하고, 말을 붙이지 않으면 도리어 불러서 찾는다"고 했다. 주요 고객은 30~40대로 50만~60만원어치씩을 한꺼번에 사는 경우도 많다고 한다.


首爾江南站附近服裝賣場裏的顧客也不一樣。“Zara”等賣場的經理說:“在附近英語補習班工作的20多歲年輕人和來玩的10多歲青年是主要顧客,因此對價格十分敏感。”即使買件T恤也會用手機拍下照片後傳給朋友,並通過手機短信進行“這件衣服怎樣?”等意見交換後才會購買。經理說:“T恤、手鐲、圍巾等平價商品最暢銷,人均消費額為4萬到6萬韓元。”
서울 강남역 부근 의류 매장을 찾는 고객들은 분위기가 또 다르다. '자라' 매장 등의 매니저들은 "근처 영어학원에 다니는 20대, 또는 놀러 나온 10대 손님이 대부분으로 가격에 무척 민감하다"고 했다. 티셔츠 하나를 사도 사진을 휴대전화로 찍어 친구에게 전송하고 나서 메신저로 '이 옷 어때?' 하며 의견을 한참 나눈 다음에야 산다고 한다. "티셔츠·팔찌·스카프처럼 저렴한 상품이 가장 잘 팔리며, 1인당 보통 4만~6만원 정도를 쓴다"는 설명이다.
相簿設定
標籤設定
相簿狀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