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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 nouveau début de Spronz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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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J:十年發生的很多事都很有價值

“做夢也沒想到三年前的演出會成為最後的演出,更沒想到我們還能這樣時隔許久再次站上舞台。” 
"3년 전 공연이 마지막이 될 줄 꿈에도 몰랐고 이렇게 오래 걸려 다시 서게 될 줄은 더더욱 몰랐다."

時隔三年重新站上日本東京巨蛋舞台的JYJ於4月2日~4日三天裏舉行了“2013 JYJ東京巨蛋演唱會 The return of the JYJ”,與15萬觀眾見面。在最後一天演出上台前,組合成員們在接受記者們的提問時,個個都是充滿感激。
일본 도쿄돔 무대에 3년만에 서게 된 JYJ(김재중·박유천·김준수)는 말을 아꼈다. 그리고 많은 의미를 담은 소감으로 그간 3년을 정리했다. JYJ는 4월 2일부터 4일까지 사흘간 '2013 JYJ 콘서트 인 도쿄돔 리턴 오브 더 JYJ'를 열고 15만 관객과 만났다. 마지막날 무대에 오르기 전 기자들과 만난 멤버들은 이미 감격에 젖어있었다. 3년간 수많은 우여곡적을 겪고 마침내 도쿄돔 무대에 다시 올랐다. "이렇게 오래 걸릴 줄 몰랐다. 아직도 믿기지 않는다"며 자신들도 놀라워했다. 이날 공연에서는 과거 동방신기 콘서트에서 들려주던 '레이니 블루'를 불렀다. 동방신기의 팬이라면 모를 사람이 없는 뜻 깊은 노래. "3년간의 공백에도 우리를 믿고 기다려준 팬들에게 한없이 감사하다"며 감격했다. 

-時隔三年終於回來了,感想一定很不同吧? 

“這是時隔四年再次站在東京巨蛋的舞台,四年前那次演出的意義已經很特別了,但再次站上舞台,意義更不一般。為了這次的演出,我們用了很長的時間,所以我們想毫無遺憾得結束今天最後一場表演。”(金俊秀) 

“好久沒站在這裏的舞台上了,心情很不一樣。由於是三場連續演出,我們曾非常擔心,還擔心這麽久沒有辦演唱會了,會不會有觀眾來看,沒想到現場竟然無一空席,坐滿了觀眾。非常感謝那些信任我們一直跟隨我們的粉絲。結束演出後才意識到,只是時間過了許久而已,很多人對我們的支持還是一如既往地沒有改變,我們會努力將最後一場演好。”(金在中) 

“記得四年前的演出結束後,我們曾與工作人員相擁而泣,這是時隔許久再次演出。當時沒想到會等這麽久時間。能夠站在東京巨蛋的舞台上,我很開心。四年時間我們並沒有白白度過,經過努力奔跑和等待,這一刻顯得更有意義。”(朴有天) 


-3년만에 돌아왔다. 소감이 남다를텐데.

"4년만에 도쿄돔 무대에 서게 됐다. 4년 전에도 의미가 남달랐는데 다시 서는 무대도 그 이상으로 뜻깊다. 다시 서기까지 시간이 좀 많이 걸렸다. 그만큼 오늘의 마지막 무대를 미련없이 끝내고 싶다."(김준수)

"오랜만에 다시 서는 무대라 기분이 남다르다. 3회 연속 공연이라 걱정을 많이했다. 오랜만에 하는 공연에 사람들이 다 올까 걱정했는데 공백마저 느끼지 못하게 객석이 꽉 찼다. 믿고 따라주는 팬들에게 정말 감사하다. 공연을 끝내보니 단지 시간이 지났을 뿐 많은 사람들이 우리에게 주는 성원은 똑같다.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김재중)

"4년 전 공연이 끝난 후 스태프와 많이 울었던 기억이 있다. 그때 공연을 마치고 오랜만에 섰다. 당시에는 이렇게 오래 걸릴 줄 몰랐다. 도쿄돔 무대에 설 수 있게 돼 기쁘다. 4년이라는 시간을 헛되게 보내지 않았다. 열심히 달려왔고 기다림이란 시간 속에서 더욱 반갑다."(박유천)

-這段時間在電視和報紙中都很少見到你們,你們回歸的意義一定不同於其他人,對吧? 

“四年前站在舞台上的時候,意味著一個開始,是以JYJ的身份開始的意義,沒想到那次演出居然成了在日本的最後一場演出。日本是我們發布了很多新曲的地方,而我們卻不能在這個地方進行演出或參加電視節目,不能乾任何事情,覺得很難過。我們把這三年時間當做跳板,在勝訴的好消息傳來後,我們能夠再次站上東京巨蛋舞台,真的非常開心。我們對等待我們的粉絲們說,現在才是開始。我們希望以一顆開始的心來理解這次演出的意義。”(金俊秀) 


-그동안 TV나 신문에서 보기 힘들었다. 컴백에 대한 의미가 남다를텐데.

"4년 전에 무대에 섰을 때는 시작이란 의미였다. 다시 JYJ로서 시작해보자는 의미였는데 그 무대가 일본에서 마지막 무대가 될 줄 몰랐다. 많은 곡을 냈던 곳인데 그런 곳에서 공연이든 방송이든 아무것도 할 수 없다라는게 답답하다. 3년이라는 시간을 발판삼았다. 승소에 대한 좋은 소식과 함께 도쿄돔이라는 무대에 서게 돼 기쁘다. 기다려준 팬들에게 지금부터 시작이라고 말했다. 시작의 의미로 공연을 받아들이고 싶다."(김준수)

-3년 전 무대와 많이 달라진 부분. 

"그동안 일본 음반을 못 냈다. 예전에는 전곡이 일본어였는데 이번에는 아니다. 팬들이 들었을 때 아는 노래보다 새로운 곡이 많은 것 같다. 다른 부분은 비슷하다. 시간이 흘러 나이를 먹고 팬도 결혼을 해서 가족이 생기고 아이를 낳았다는 점이 재미있다."(김재중)

-到了今年12月,你們就出道10周年了,回顧過去十年,感覺如何? 

“不敢相信,十年裏發生了太多事情,時間過得太快了,有很多開心的事情,也有很多不開心,但所有的一切都非常珍貴,我們在學習人生。”(金俊秀) 


-올해 12월이면 데뷔 10주년이다. 돌이켜보면 어떤가.

"믿어지지 않는다. 10년동안 참 많은 일이 벌어지고 시간이 빨리 지나갔다. 웃을 일도 많았고 힘든 일도 많았지만 그 모든 게 값지다. 인생을 배운 것 같다."(김준수)

-覺得最痛苦的是什麽時候? 

“不能出演各種電視節目,這一點讓我們非常難過。三年前和現在都是這樣,希望這個問題能早日改善,不知道要等到什麽時候……但我們並不覺得自己不幸。”(金俊秀) 


-가장 힘들었던 순간을 꼽자면.

"다양한 방송에서 보여줄 수 없다는 점이 안타깝다. 3년 전이나 지금이나 똑같다. 그 부분이 하루빨리 개선됐으면 좋겠지만 그때가 언제될지는 모르겠다…. 그렇다고 불행하다고 느끼지는 않는다. "(김준수)

-你們選擇了曾和東方神起一起演唱過的「rainy blue」,是什麽用意? 

“沒有什麽特殊的意義,時隔三年重新站在東京巨蛋的舞台,想通過這首歌勾起以前的回憶。這首歌裏有我們珍貴的記憶。”(金在中) 


-동방신기와 함께 불렀던 '레이니 블루'를 선곡했다.

"다른 의미가 있는 것은 아니다. 3년만에 서는 도쿄돔 무대라 예전 기억을 되살리고자 골랐다. 우리의 소중한 기억이 담긴 곡이다."(김재중)

-在日本發行唱片的計劃是什麽? 

“繼去年以後,今年我們也一直在開會,我們想拿出些什麽給大家看,但不知道該以什麽方式表現出來。我們會早日推出好的JYJ專輯與大家見面。”(金俊秀)


-일본에서 음반 계획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까지도 회의를 나누고 있다. 무언가를 보여주고 싶은데 어떤 식으로 선보일지는 모르겠다. 하루 빨리 좋은 JYJ 앨범으로 찾아뵙겠다."(김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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